마냥 비오고, 흐린 날씨가 좋았는데, 눈 부시도록 햇빛 비추는 날씨가 좋아졌다.
이게 아마, 2집인가 4집인가 헷갈리다.
1,2,3,4,5,6,7 전집 CD를 다 갖고 있다.
고등학교 2학년때 노래를 듣다가, 파이날 판타지 OST '얼마나 좋을까' 이 노래가 너무 좋아서
찾아서 듣게 됐고, 바쁜 고등학교 때도 콘서트를 보러 서울까지 와서 기분 좋게 보고갔었던,
나의 '여신'님 이랄까~?
너무 좋다.
나는 노래 잘 부르는 여자가 좋다.
이수영 노래 잘 부르는 사람이 젤 좋다.
두 번쨰 좋아하는 노래는 Slayers-NEXT
좋다 .
이유는' 히니쯔데스'
어디서 주서온 사진인지 모르겠다.
누군지도 모르겠다. 연예인인지 일반인인지
-_-
웃는 모습이 좀 재수 없지만 예쁘니 봐준다.
